보건복지부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 후기 임상 단계를 집중 지원하기 위한 '임상3상 특화펀드'의 주관 운용사로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투자 위험도가 높은 임상3상...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산업통상부는 7월 3일 대구 EXCO에서 대구·경북 지역 바이오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바이오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수출·투자·인증·기술·법률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농업 생명 분야의 방대한 데이터와 첨단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분야에 역량을 갖춘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해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신설하고 지난 6월 30일 입교식을...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행된 '합성생물학 육성법'과 정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식물 기반...
산림청은 23일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산림생명산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충북, 전남, 경남, 강원 지역의 거점 산림바이오센터, 공공기관, 산업계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이 첨단바이오 분야 분석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을 오는 6월 17일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 전환기의...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한민국식품명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1994년부터 시작돼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 우리 전통식품 분야에서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정부가 공식 명인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회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 산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