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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7.16.업무보고종료후]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질병관리청" 2026년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발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7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생명존중 복지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26년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질병관리청은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7대 핵심...

  • [6.29.월.조간] 2025년에는 어떤 감염병이 유행했나

    질병관리청이 26일 발표한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 수가 전년보다 20.3% 줄어든 13만 936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72명으로, 2024년 341명에서 69명 감소했다. 이번 연보는...

  • 외교부-글로벌펀드, 우리 바이오기업 대상 조달포럼 개최

    외교부는 6월 25일(목) 글로벌펀드(Global Fund), 국제보건애드보커시와 함께 우리 바이오 의약·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피터 샌즈...

  •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6.22.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말라리아 매개모기 밀도 증가에 따라 6월 22일(월)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주의보는 일일 평균 모기지수(TI)가 0.5 이상인 시·군·구가 3곳 이상일 때 발동되는데, 24주차(6월 첫째 주) 감시 결과 경기...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안전하게 즐기세요!(6.4.목)

    질병관리청은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의 감염병 발생 상황을 분석해 여행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월드컵은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대표팀은 A조에 속해 멕시코...

  • 헌혈 기준 10년 만에 개정, 병원의 수혈 효율성 제고

    헌혈 기준이 10년 만에 개정된다. 병원에서 수혈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가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5월 13일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헌혈자와 수혈자가...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5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정부가 우리나라의 강점 분야인 보건과 문화를 활용한 개발협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실명제를 도입하고, 사업명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1일...

  • 개발협력국장, 글로벌펀드 사무총장과 화상회의 실시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지난 6월 1일 피터 샌즈 글로벌펀드(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a) 사무총장과 화상회의를 갖고, 글로벌펀드의 활동 현황과 계획, 그리고 한-글로벌펀드 간 협력 방안을 집중...

  • 외교부,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관련 시민사회 정책 제안 접수

    외교부는 5월 26일 '시민사회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열고, 국내외 시민사회가 함께 작성한 정책제안서를 접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정부와 시민사회가 대아프리카 외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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