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농촌진흥청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온열질환 예방 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온기 농작물 생육...
해외에서 우리나라 상품의 지식재산권(지재권) 침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재외공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7월 23일 중국·일본·동남아 지역에 있는 재외공관의 지재권 담당관들을 대상으로 화상 회의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오는 7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기능성 쌀인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외교부는 7월 22일 인도 외교부와 함께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정상 외교...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이 7월 21일 외교부에서 방한 중인 제이슨 에반스 미국 국무부 관리차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양국 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에반스 차관은 미 국무부에서 조직·예산 및 영사 업무를 총괄하는 관리차관으로, 이번 면담은 양국 간 실질 협력을...
"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 청소년과 대학생 57명이 4박 5일간의 역사문화캠프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 캠프를 열어, 참가자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