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도농교류의 날(7월 7일)은 201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날로,...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을 떼이거나 폭행,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20개 언어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용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법무부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인권침해 전용 신고 번호(1번)를 신설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고...
국내 인구 이동이 줄어드는 가운데에서도 지난해 귀농 인구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 가구는 8,735가구, 가구원 수는 11,617명으로 전년보다...
2025년 한 해 동안 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향한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통계'에 따르면, 귀농 가구는 전년보다 6.0% 늘어난 8,735가구, 귀어 가구는 5.6% 증가한 586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월 15일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를 찾아 빈집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은 빈집 문제 해결과 기본소득 도입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2일 오후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인구 소멸 위기를 겪는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정책 모델로 주목받는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앞으로는 복잡한 서류와 긴 처리 기간에 발목 잡혀 토지 개발을 포기하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6월 5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지 개발행위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진단해주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