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확산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7월 3일 예천군의 한 축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이후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차질 없는 진행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1일 이 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이 신고돼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소 8마리를 사육 중인 소규모 농가다. 럼피스킨은 소에서 발생하는...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과 그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월 3일 정밀검사 결과 이들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n\n이번 구제역 발생은 지난 6월 25일 경북의...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4월 15일까지 연장하고,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이어가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월 1일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한 결과, 철원 야생조류에서 AI...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WOAH는 동물 질병 관리·진단·위생에 관한 국제 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질병의 청정국·청정지역 지위 인정 업무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WOAH는 동물질병 관리, 진단, 위생 등에 관한 국제기준을 제·개정하고 주요 동물...
우리나라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제93차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정기총회에서 동물 질병 관리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총회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육상동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로 신규 지정되는 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