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탈모 급여 확대를 주제로 한 공론화 토론회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복지부는 이번 결정을 발표하며 “토론회를 앞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여러 입장이 충분히 제기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모두의 토론회’는 열리지 않게...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31일, 희귀질환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제목처럼 '희귀질환 진단부터 관리까지, 삶의 터전에서 받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모든 의료 과정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