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이를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국립축산과학원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토종닭 달걀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1일 경북 영양군의 산란용 토종닭...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오전 대전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직접 찾아 장마철을 앞둔 철도 시설물의 수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경부선 신탄진과 매포 구간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회송열차가 선로에 쌓인 토사에 부딪쳐 궤도를 이탈한 사고...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의 현장 보급이 크게 확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우리흑돈 씨돼지 300마리를 지방자치단체 축산진흥기관, 민간 종돈장, 인공수정센터, 일반 양돈 농가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차 보급은 6월부터...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 주재로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열고, 관할 구역 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도급업체 대표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염과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농촌진흥청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유전자원이 품종 개발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오는 7월 1일 전북 전주시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박과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가 국내외에서 수집해 보존 중인 수박, 여주,...
앞으로 산림생명자원을 찾고 분양받는 과정이 훨씬 편리해진다. 산림청은 7월 1일부터 6개월 동안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국민,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누구나 온라인으로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검색하고 시험이나 연구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