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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러스 TV, ‘라플위클리’ 신규 프로그램 론칭

한화금융그룹 산하 생명·손해보험 및 증권, 자산운용사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브랜드 채널 라이프플러스 TV가 콘텐츠 라인업 확장을 단행했다. 2025년 3월 6일, 기존 주간 콘텐츠 ‘라플위클리’를 기반으로 한 두 가지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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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위클리 HOT&NEW’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업로드되며, 방송인 안현모가 고정 진행을 맡아 화제의 작품과 신작을 소개한다. 첫 회에서는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집중 조명하고, 향후 ‘프로젝트 헤일메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가 아닌 창작 현장의 게스트를 초청해 일반 시청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관전 포인트를 제공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다른 신규 프로그램인 ‘라플위클리 딥다이브’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진행을 맡아 지식 중심 심층 분석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다. 첫 편에서는 세계야구경기대회(WBC) 개막을 맞아 세이버메트릭스를 주제로 야구 전략의 데이터 기반 분석 방식을 대중 친화적으로 설명했다. 이후 K-POP 글로벌 팬덤 구조, 현대미술 트렌드, AAA급 게임 개발 과정 등 사회문화적 이슈에 과학적 사유를 접목한 논의를 확장할 계획이다.

업계 관측은 이번 콘텐츠 확장을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서는 전략적 포석으로 보고 있다. 보험, 금융 서비스 업계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인식적 접점을 확보하려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는 정황이다. 특히 인문·과학 지식과 대중문화를 결합한 큐레이션 전략은 브랜드 신뢰도 제고뿐 아니라, 장기적 브랜드 자산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다. 한화금융 계열사들의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가 콘텐츠 전문성과 시의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디지털 소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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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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