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디지털의료기기 분야의 규제 장벽을 낮추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부산에서 두 번째 규제설명회를 연다. 식약처는 6월 29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찾아가는 디지털의료기기 첫걸음 규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지난 6월 25일 세종시티 오송호텔(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및 관련 협회와 함께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무균의약품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7일 비무균제제 의약품 분야에 이어 무균제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6월 25일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주식회사 한국인삼공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센터장 강석연)는 지난 6월 2일부터 4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린 상반기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총회 및 국제의약품규제당국자(IPRP) 관리위원회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표로 참석해 우리나라의 규제...
앞으로 국내 연구자들이 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핵심 원료를 보다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가줄기세포은행은 오는 6월 30일부터 세포치료제 원료용 역분화줄기세포주의 실제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역분화줄기세포는 체세포를 역분화 유전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는 6월 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2026년 한-아세안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규제 협력 및 최신 GMP 정책 동향’을 주제로, 아세안(ASEAN)...
중동전쟁 여파로 일부 물품의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한시적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식약처는 4월 5일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공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n\n이번 가이드라인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시스템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업체를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식약처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유럽연합(EU)이 올해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강화된 포장 규제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계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오는 4월 29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