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제22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 서포터스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해외안전여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외교부가 지난 6월 19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한반도와 중동을 잇는 주요 해상 교통로인 홍해와 아덴만 해역이 대체 항로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 등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우리 선박이 피랍되는 등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외교부는...
지난 4일 오후 8시 40분쯤(한국 시간), 호르무즈 해협 안쪽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 정박 중이던 우리 선박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선박은 국적 선사인 HMM이 운영하는 '에이치엠엠 나무(HMM NAMU)'호로,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한...
외교부가 2026년 4월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아시아태평양국장에는 이민경 공사참사관이, 신임 영사안전국장에는 유병석 공사참사관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아태 지역 외교 강화와 재외국민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