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7월 2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는 사용자의 목표에 따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외부 시스템과 연동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의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주재하고, 20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장관과 민간위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정부가 7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육성, 국방반도체 국산화, 피지컬 AI 항만 구축, 에이전틱 AI 생태계 조성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전략은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를 포함한 입체적 지원을 통해 한국형 AI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공무원들은 복잡한 법령과 판례를 검토할 때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공동으로 'AI 법령 비서' 서비스를 개발해 7월 14일부터 모든 중앙·지방...
법제처,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력하여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법령 검토 서비스인 'AI 법령 비서'를 7월 14일부터 전 중앙·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개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법령과 판례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외교부는 7월 9일 서울에서 ‘제16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사이버사무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시대의 FEALAC 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는 FEALAC 회원국 30개국과 국내 유관기관, 국제기구 관계자 등 80여 명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광주 현장을 직접 찾았다. 송경희 위원장은 지난 2일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방문해 전남·광주 지역의 AI...
정부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선정 결과를 6월 19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29개 제품·서비스가 선정되었으며, 총 7,540억원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정부가 생활과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을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