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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본격 착수... "대한민국의 멋과 품격을 담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이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설계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을 마무리하고, 건축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설계공모에는 총 17개 작품이...

  • [참고]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국토교통부가 2026년 상반기 업무보고를 통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의 개혁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보고는 '국민이 요구한 대변화'를 기치로 주거 불안 해소, 교통 서비스 혁신, 국토 공간 대개혁, 그리고 일상 속 안전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대통령...

  • 행복청, 몽골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 MOU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 7월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됐으며,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 행복청, 집현동 캠퍼스공원구역 '청년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특화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세종시 집현동 일대에 조성 중인 캠퍼스공원구역(특별계획구역42)을 청년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특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호남대학교 건축학과 배지윤 교수를 해당 구역의 총괄...

  • 행복청,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세종시 주요 도로인 국지도 96호선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이 도로의 지하차도 신설 등 다양한 교통개선 대안을 검토하기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지도 96호선은 세종시 남서쪽에서...

  • 행복도시 교육·공공·산업 집적 본격화, 도시활성화 가속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가 교육·공공·산업 분야의 집적을 본격화하며 ‘공무원 도시’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자족형 복합도시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최근 우수한 교육환경과 촘촘한 공공 인프라, 양질의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4월 23일 대전광역시에서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열고 광역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복청, 국무조정실, 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충청광역연합 등...

  • 행복도시, 세계가 찾는 신도시 모델로 부상

    세계 각국이 주목하는 한국의 대표 신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호주 의회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4월 22일 서호주 의회 클라라 안드리치 상원의원 등 호주 의회 대표단 7명이 행복도시를...

  • 행복도시 개발 경험 세계로... 4개국과 글로벌 협력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오는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몽골, 이집트, 도미니카공화국, 스리랑카 등 4개국 고위급 정책결정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행복도시 글로벌 초청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유연한 소통, 단단한 혁신! 행복청, '해피브릿지' 닻을 올리다

    행복청(청장 강주엽)이 조직 문화 혁신을 위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부 모임 '해피브릿지 2기'를 출범시켰다. 지난 5월 12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을 통해 공식 활동에 돌입한 이 모임은 세대와 직급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 행복청, '2040 탄소중립' 이끌 전문가 자문단 출범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보다 10년 앞선 2040년을 목표로 세종시 탄소중립을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 집단을 새로 꾸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040년까지 행복도시(세종시)의 탄소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0’으로 만들기 위한 ‘2040 행복도시...

  • '해결보다 예방' 갈등 없는 행복도시로 한걸음 더

    행복도시 건설을 총괄하는 행복청(청장 강주엽)이 지난 5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요 건설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문가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전북대학교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의 서정철 연구원을 초빙해...

  • [보도자료]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1차 과제 발표

    정부가 우리 사회 곳곳에 고착화된 비정상적 관행과 제도를 바로잡기 위해 '국가정상화 프로젝트'의 1차 과제 164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심종섭 국무조정실...

  • 행복청, 공공 유휴부지 활용한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본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인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행복도시의 204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의 일환으로, 행복청과 한국서부발전,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등...

  • 행복도시, 전기기술 혁신 거점으로 우뚝!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세종시 나성동 입주 확정

    세종시가 전기기술 혁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도시건설청)은 2026년 3월 12일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세종시 나성동에 입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행복도시의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