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함께 '2026 기업책임경영(RBC)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관계자와 ESG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법무부가 캄보디아 법조인 연수단을 초청해 양국 간 법무 협력을 전방위로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K-법무 외교' 영토를 확장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법무부 국제법무국(국장 강준하)은 지난 7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소칼리다 손...
해외 시장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지식재산(IP)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수출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국세청이 해외에 진출한 중소기업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세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해외진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이 동시에 산업단지를 찾아가 세무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국세청 내 새로...
이명구 관세청장이 지난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통관·물류 분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등 9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의 인재개발원이 2026년 4월 16일 'New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인재개발원은 '인재중심경영'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공식 선포하며 슬로건으로 "인재가 미래다"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공단 내부 인재 육성과 개발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2026년 3월 3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지역 진출기업 안전 점검 및 대응 방안 논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해외건설지원과가 주관하며, 중동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