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동해권 시멘트 제조업과 발전산업에 필요한 석탄 등 국가기간산업 원자재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사업은 10만 DWT(재화중량톤)급 석탄부두 1선석(길이 330m)을...
앞으로 항만공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다양해지고, 항만 부지를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항만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항만공사의 사업 범위를 기존 업무에서 물류서비스업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5월 18일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 항운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전쟁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정해진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항만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항만근로자들의 노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