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 공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정부가 전국 공장과 창고의 화재안전 실태를 총체적으로 살피는 대규모 조사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6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6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실태조사에...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42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추진됐으며, 화재와 폭발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고용노동부는 10일 오후 2시 30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위의 협력 체계를 통해 중앙 정책이 현장, 특히 작은 사업장과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5일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청장은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를 조문한 뒤,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청장은 현장에서 사고 수습 현황과 피해...
고용노동부는 6월 4일 오후 3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전국 기관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노사 교섭 지원 방안과 산업 안전 대책, 고용 위기 예방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차관, 본부장, 실·국장 등 본부 주요 간부와 49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