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소 발전, 폐플라스틱 재활용 연료, 의료용 대마 등 신기술을 실제 사업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는 7개 지역을 규제자유특구로 새로 지정해 총 13건의 규제 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앞으로 사진이나 영상 같은 의료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학습시켜 만든 '합성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진단과 처방,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32건의 규제특례 안건을...
새만금개발청이 4월 3일 봄나들이 철을 맞아 군산 선유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만금개발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유도 옥돌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해안가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정부가 폐플라스틱을 석유화학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지난 4월 23일 폐플라스틱 분해를 통해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인 시티오일필드(대표 정영훈)를 방문해 공공조달을 통한 판로 확대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올해 주제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해졌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3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와 생활화학제품 포장 폐기물 감량 등 12개 과제에...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체계적인 평가와 향후 방향 설정을 위해 2026년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는 2026년 3월 12일 조간 보도로 발표된 바 있으며,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과 순환경제 전환을 중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