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8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7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인공지능(AI), 디지털산업, 소비재 등 신산업 분야...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등에 대한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통상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주요 이슈를 분석하기 위해 반기별로 발행하는 전문간행물 『통상법무정책』 제11호를 6월 1일 발간했습니다. 이번 호는 미국의 국제통상질서 재편 시도, WTO 개혁 방향 등 주요...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2026년 5월 19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한국과 아세안(ASEAN) 10개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첫 번째 공동위원회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4월 8일 화상으로 열린 '한-아세안 FTA 개선 제1차 공동위원회'에 양측 대표단 4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에 산업통상부 통상정책총괄과가 참석해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과 무역·투자 활성화 방안을 적극 논의했다. 2026년 1월 19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 대표단은 국제 무역과 투자의 안정적 환경 조성을...
산업통상부는 2026년 1월 8일, 통상정책총괄과 주도로 2026년 주요국 통상 리스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통상 네트워크 확대 가속화를 선언했다. 이는 최근 배포된 공식 자료(0107(8석간))를 통해 구체화된 정책 방향으로, 급변하는 국제 무역 환경 속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