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영암군을 포함한 7개 시·군 일원의 국유림 조림지에서 '조림지 풀베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우량한 나무를 생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국유림 약 600ha를 대상으로...
국제사회의 기후 통계 산정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나라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민지)는 6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기후변화 학술대회에서 '탄소중립...
정부가 한반도 전역의 산림을 끊임없이 관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위성 개발에 첫발을 내디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는 오는 7월 초 발사를 앞둔 차세대중형위성 4호(농림위성)에 이어 그 뒤를 이을 후속 산림위성의 임무 정의와...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위기 시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 생활 속 가장 가까운 도시숲인 가로수의 역사적 가치와 환경적 기능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가로수의 역사는 매우 깊다. 조선왕조실록 단종 1년(1453년)에는 “큰길...
2026년 5월 4일, 서부지방산림청과 전북경찰청이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기동단속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산림은 국민의 휴식 공간이자 생태계 보전의 핵심 영역으로, 불법 벌목, 쓰레기 무단 투기, 불법 시설물 설치 등의 행위가 지속적으로...
서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4월 16일, 봄철 산림녹화 사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나무심기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집중점검을 발표했다. 이 점검은 산림 복원과 녹지 확대라는 중요한 국가 사업의 안정적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작업 현장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