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새로운 정책을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4월 13일 충남 태안군에서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처럼 행정기관이 단순히 쓰레기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의 핵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가동하며, 깨끗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