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농촌관광 코디네이터'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아, 방문객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며 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문가다....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6월 1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지역의사제 현장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지역 의료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정 장관은 먼저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강의실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지난 11일, 국민들이 직접 제안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내 삶을 바꾸는 인구정책·슬로건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한 인구전략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새로운 인구정책의 출발을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품질인증 '치유농장'과 '농가맛집'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전국 166개소 품질인증 시설(치유농장 91개소, 농가맛집 75개소)을 방문한 소비자 21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7.6%가 긍정적인...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31일, 희귀질환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제목처럼 '희귀질환 진단부터 관리까지, 삶의 터전에서 받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모든 의료 과정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기반...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를 입은 근로자들이 치료 후 일터로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직업복귀 토탈케어 사업'을 도입한다. 이 사업은 산재근로자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마련, 1:1 맞춤형 케어를 통해 재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년...
서울=뉴스데일리 기자]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8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지자체)들의 준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역사회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