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과 함께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우수 운영기관 3곳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6월 29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녕군을 방문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혁신 거점, 원도심 상권, 관광특구 등 지역이 보유한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균형성장을 이루기...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고유가와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저소득층과 청년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 3,461억 원을 확정했다고 4월 10일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정부안 3,263억 원보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총 9조 4,88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항목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교부세 증액,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