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7월 2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2026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2027년을 협동조합의 재도약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유관기관 관계자, 현장 활동가 등 600여 명이 참석해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월 25일 전남 곡성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이하 기본소득) 추진 성과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송 장관은 곡성군 죽곡면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 활용 사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 상황을 살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2일 오후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인구 소멸 위기를 겪는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정책 모델로 주목받는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행정안전부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먹거리 나눔과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공동체...
수도권과 지방 간 상권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핵심 상권은 10곳 중 6곳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고, 점포당 매출액은 최대 5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종합 대책을 내놨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18일 충남 공주를 방문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동네책방의 역할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오후 한 장관은 먼저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떡과 반찬 등을 직접 구매하며, 최근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세종시 산울동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가 오는 6월 8일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산울동 복컴 현장에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외부 전문가, 지역 주민,...
국가보훈부는 22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9동 대회의실에서 '재향군인회 미래 발전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신상태 재향군인회장과 전국 시·도회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재향군인회가 보다 민주적이고 투명한...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새로운 정책을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4월 13일 충남 태안군에서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처럼 행정기관이 단순히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