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전북119안전체험관과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전국 소방·경찰·해양경찰·군인 자녀 48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제복공무원 자녀 소방안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내가 직접 설계한 여행 코스로 숲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을 7월 24일부터...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성수기라 이미 예약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국립공원공단이 분석한 예약 현황을 보면, 7월 말에서 8월 초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간에 잔여석이 남아 있어 얼마든지 야영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산림청은 3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구성되며, 이번 조치는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예보된 많은...
국립공원공단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새로운 안전 문자서비스를 도입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개체를 직접 회수하는 등 활동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오는 7월 3일부터 반달가슴곰 활동에 따른 안전...
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탐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15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 지방정부, 4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호우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기상청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6월 6일(토)부터 이틀간 비무장지대(DMZ) 펀치볼둘레길 일원에서 ‘감자꽃 & 숲길 걷기’ 행사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숲길 탐방을 넘어, 국가숲길이 가진 자연 경관과 지역 산촌의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구상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청이 팔을 걷어붙였다. 산림청은 2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현장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축적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