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월 21일부터 북한이탈주민(이하 북향민)의 안전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돌봄 서비스를 시작한다. '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은 민간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상담원이 대상자에게 주 1~2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일명 '하나원')는 지난 7월 7일 하나원 체육관에서 개원 27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와 자원봉사자, 교육생,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이하 '북향민')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함께 축하하고...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이하 하나원 화천분소)는 지난 7월 2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서 지역 주민과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함께하는 건강지원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으로 만나고, 문화로 소통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분야에 역량을 갖춘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해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신설하고 지난 6월 30일 입교식을...
저출생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한민국의 외국인 정책이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4월 22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공동으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에서 교육 중인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유범곤 주무관과 류형기 주무관을 '3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하고, 총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 연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30개의 정상화 과제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9일 TF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나눔 행사가 열렸다. 재외동포청은 5월 17일 서울 대림동과 구로동 일대에서 중국동포 단체인 (사)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중국동포 가정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