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일명 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활용해 한국철도공사가 21년 경력의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영입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처음으로 법률 전문가가 공공기관 법무실장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15일 한국서부발전이 정부 헤드헌팅을 활용해 26년 경력의 법률 전문가인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
인사혁신처는 최근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국립공원공단에 회계 분야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국립공원공단 회계부장에 백영주 전 정진세림회계법인 공인회계사가 임용됐다. 임용일은 2026년 3월 9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공공기관의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