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3일 오전 이호현 제2차관이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군북-가야 전력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 안전 관리 현황을 불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동해안 송전탑 건설 현장 불시 점검에 이어, 장마철 재해 방지...
산림청이 동해안 지역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앞으로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산주들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림청은 23일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
산림청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산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규모 심포지엄을 열었다. 24일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후재난에 강한 산림관리 심포지엄'은 산림이 기후재난의 충격을 견디고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월 21일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의 첫해 이행 결과를 발표하며, 총 294개 과제 중 253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과제의 약 86%에 달하는 높은 성과로, 전략 실행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소식이다. 국가생물다양성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