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1차관 현수엽은 7월 14일 서울 중구에서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점검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제1회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 동작구에 있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단체 및 전문가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앞으로 미성년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부모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6~7월 인구·사회서비스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3건을 선정하고, 이 같은 내용을 6월 8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크게...
보건복지부는 2026년 4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지자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선도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장애인 통합돌봄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시각장애인의 점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끌 전문 인력인 '점자교원' 양성이 올해부터 본격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2월 시행된 「점자법」에 따라 점자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n\n선정된...
스스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영유아와 장애아동을 학대 위험에서 더 빨리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