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4월 29일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하반기 37개 센터, 380명의 청년이 참여한 시범사업 결과와 올해 3월 전담관리자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4월 24일 오전,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에 위치한 보건복지상담센터(129콜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이 취약계층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현장 상담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스스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영유아와 장애아동을 학대 위험에서 더 빨리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4월 2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살펴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추경 예산 212억 원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현장...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지난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충청남도 예산군 보건소를 방문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협력하는 ‘협업형’ 모델로 운영 중인 예산군 재택의료센터의 실제...
보건복지부는 기업 사회공헌에 필요한 정보와 협력 기회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바로잇'을 4월 30일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바로잇'은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결해 필요한 곳에 자원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칭...
정부와 민주노총이 손을 잡고 돌봄 분야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5월 11일 열린 간담회에서 양측은 앞으로 돌봄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임금을 높이기 위한 ‘노정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행된...
앞으로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이 이용하는 주야간보호시설 차량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승하차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부터 6월 22일까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