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5년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전국 하수처리장과 상위배수분구, 인구밀집지역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총 31종의 불법 마약류와 25종의 의료용 마약류가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하수...
앞으로 마약류를 취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안전 사용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마약류 온라인 교육센터(nims.or.kr)’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센터는 의사,...
정부의 마약예방교육이 마약류 사용에 대한 위험 인식을 높이고, 의심·권유 상황에서도 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실시하는 마약류 인식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의 위험 인식은 2024년 64.5점에서 2025년...
정부가 실시한 마약예방교육이 청소년과 성인의 마약류 위험 인식을 높이고, 의심이나 권유 상황에서도 거절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등 관계 부처는 25일 이러한 내용의 마약류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면서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대학교,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해 마약류 취급자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오는 7월 1일부터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감시에 나선다. 이는 지난 6월 18일 발표한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로, 중독과 오남용 우려가 높은 의료용 마취제 등을 집중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의사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연수교육에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교육 과정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사이버 연수교육 콘텐츠 2편을 공동 제작해 의사 필수연수 교육 과정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취급자의 종업원에 대한 지도·감독 의무를 강화하고, '다리도렉산트' 등 17종 물질을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6월 9일 입법예고했다. 식약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