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해외에서 감염병이 유입될 위험이 있을 때 15개 정부 부처가 공식 회의를 통해 초기부터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의 구성과 운영을 구체화한 검역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한상원)은 5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관련 제2차 민·관 합동포럼’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지난 5월 13일 오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 합동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향후 발생 가능한 신종감염병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