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불볕더위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기술의 현장 실증과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동구의 시설 토마토 농가를 찾아 '온열질환 위험 알림 장치'와 '폭염 쿨링 키트(폭염 안전...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여름철 폭우와 폭염에 따른 건설현장 재해를 막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조달청은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우와...
서울 중구의 한 건설현장에 7월 1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한 총리는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스 조끼와 무더위 쉼터, 제빙기, 휴식 알림 사이렌 등 폭염 대비...
산림청은 동해안에서 신가평까지 이어지는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나 화재로 인해 젖거나 곰팡이가 핀 기록물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이제는 한 장의 요약서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월 2일부터 '종이 기록물 응급조치 한 장 요약서'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서는 최근...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지난 30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별도의 대면 협약식 없이 문서 교환만으로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더 대형화되고...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현장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2026년 수종전환 등 전체 방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점검 체계는 지방정부와 현장특임관이 1차 자체 점검을 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국민과 동료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8명을 ‘감동행정 미담네컷’ 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동행정 미담네컷’은 농식품부가 경직된 공공부문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국민 서비스 질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6월 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올해 폭염이 특히 심각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가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