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 가족력이 있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임신준비·산전관리 가이드를 6월 17일 발표했다. 희귀질환은 유전질환의 비중이 높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지만, 질환의 희소성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31일,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에서 가능하다고 인정하는 유전질환 6개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산전 유전자진단의 범위를 넓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인정 질환에 더해 새로운 6개 질환이...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31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연구 문턱 낮춘다'라는 제목의 보도참고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는 보건의료 분야 연구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기존의 높은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보건의료데이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