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 가족력이 있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임신준비·산전관리 가이드를 6월 17일 발표했다. 희귀질환은 유전질환의 비중이 높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지만, 질환의 희소성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최근 유관학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하며, 연구와 학술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유관 학회 협력 네트워크' 출범식은 2024년 4월 30일에 개최됐으며, 이를 통해 경사노위는 '경연'이라는 이름의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