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사단법인 한국산업보건학회는 7월 24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3센터에서 '2026 산업보건-화학물질 제도 정책포럼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사업장 내 화학물질 관리 혁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계와 현장 전문가, 노동계와...
정부가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9월 발표된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정안은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월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사업장 관계자와 안전보건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과 한국환경공단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7월 8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층 305B 세미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환경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2026년 하반기부터 고용노동부 정책이 대폭 달라집니다. 도산한 사업장에서 장기간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를 위해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원 범위가 기존 최종 3개월분에서 최종 6개월분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시행되며, 재판상 또는 사실상 도산이...
고용노동부는 10일 오후 2시 30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위의 협력 체계를 통해 중앙 정책이 현장, 특히 작은 사업장과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