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농촌진흥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농업 생명 분야의 방대한 데이터와 첨단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농촌진흥청은 오는 6월 26일 농업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2026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농식품 변화에서 찾는 농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정부 기관·대학 연구자, 기업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이 중국 동북부에 위치한 연변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 협력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북아시아 농업 현안 대응과 그린바이오 분야 농업기술 협력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4월 7일 오후 4시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봄철 저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농촌진흥청, 8개 도(道), 농협중앙회가 참여해 냉해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내려온...
세계 2위 농산물 수출국인 네덜란드의 농수산식량안보자연부 실비오 에르컨스 장관 일행이 지난 21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네덜란드 측이 농촌진흥청이 구축한 AI 농업 정보 플랫폼인 'AI 이삭이'의 구조와 운영 기술을 익히고 싶다는 의사를...
농촌진흥청이 아프리카 대륙 37개국에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는 ‘케이(K)-농업기술’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 연례 평가회에서 회원국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