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해 공항만에 이어 내륙 우편물류센터까지 이중으로 검사하는 '2차 저지선'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지난 7월 14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해 국제우편물에 대한 마약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세청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가동한 국제우편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이 운영 60일 만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체계는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엑스레이(X-ray) 판독과 개장검사를 한 번 더 실시하는...
인천=뉴스데스크 | 2026년 1월 15일, 관세청 통관국장 이진희가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해 국제우편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 방문은 국제우편 물량 증가와 통관 과정의 효율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관세청의 통관 업무 관리 강화 움직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