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6월 18일 서울외국인주민센터 등 전국 6개 외국인 지원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중심의 생활법령정보 제공 및...
관세청이 마약 밀반입을 막기 위해 민간과 협력하는 새로운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관세청은 지난 5월 7일 서울세관에서 '마약밀수 국민 감시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여행자 휴대품, 빠른 배송 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약 밀반입...
법무부는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주택 임대차 계약을 더 쉽게 체결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의 다국어 번역본을 공식 배포한다. 2026년 3월 10일 배포즉시 보도로 발표된 이 조치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버전을 중심으로 이뤄져 외국인들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