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해 공항만에 이어 내륙 우편물류센터까지 이중으로 검사하는 '2차 저지선'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지난 7월 14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를 방문해 국제우편물에 대한 마약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7월 3일 '신규 엑스레이 판독 및 탐지조사 전문경력관 입문과정 수료식'을 열고 모두 229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들은 지난 4월 공개 채용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2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신규...
이종욱 관세청장이 6월 17일 부산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에 대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해외에서 반입되는 우편물을 통한 마약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이중 검사 체계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차...
이종욱 관세청 차장이 지난 16일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와 부천 우편집중국을 잇달아 방문해 마약류 밀반입을 막기 위한 통관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최근 특송화물과 국제우편물을 통한 마약 밀반입 시도가 늘면서 이들 경로에 대한 단속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관세청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가동한 국제우편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이 운영 60일 만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체계는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엑스레이(X-ray) 판독과 개장검사를 한 번 더 실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