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인한 비료 원료 수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비료 과다 투입을 줄이기 위해 토양환경 정보시스템 ‘흙토람’의 작물별 표준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흙토람(soil.rda.go.kr)에 접속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11일 농생명 분야를 대표하는 5개 학술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은 학계가 오랜 기간 축적한 연구 성과를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해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2026년 1월 23일, 천마 병해 진단의 혼선을 없애기 위한 '천마 병원성 곰팡이 핸드북(개정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천마는 귀중한 산림 약용작물로, 재배 과정에서 다양한 병해가 발생하지만 기존에는 증상이 비슷해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