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해 엄중 대응을 지시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10일 발생했으며, 작업 중이던 노동자 2명이 손가락을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김 장관은 이번 사고를 단순한 안전사고가 아닌 총체적...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2일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사업장의 실제 현황에 더 밀착한 감독 방식을 도입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함께 마련한...
고용노동부는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을 위한 절차를 1월 12일부터 시작한다.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우수 감독관들을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