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19일, 제도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 건수가 18,000건을 넘어서는 등 공적 지원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모든 아동의 신속한 출생신고와 아동...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국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20~49세 남녀 약 29만 1천 명이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검사 혜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사업 시작부터 12월까지...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아동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학대나 유기 등으로 부모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보호대상아동의 법적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법률에 따라 위탁가정 보호자는 금융계좌 개설 등...
보호대상아동의 후견인 선임 현황을 전산으로 관리해 빈틈없이 지원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5월 12일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이음' 내 '아동보호서비스' 기능을 개선해 보호대상아동의 미성년후견인 선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아동은...
보건복지부가 5월 7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차 보건복지 분야 정상화 TF(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출산크레딧 제한, 가짜 앰뷸런스 근절, 산후조리원 선결제 및 예약금 미반환 방지 등 사회 전반에 남아있는 비합리적...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인 5월 5일, 청와대 본관과 녹지원에서 전국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초청행사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내외가 함께한 이날 행사는 3년 7개월여 만에 청와대가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날...
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2월 5일(목) 오후 12시부터 시작된 행사에 참석해 아동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장관은 아동들이 바라는 정책과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아동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