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하철역,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가운데 실내공기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곳은 정부로부터 '우수시설'로 지정받고 각종 행정 부담을 덜게 된다.\n\n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최근 13개 자동차 제조사의 2025년형 신차 2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차종이 8개 유해물질의 권고기준을 100%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동차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해소하는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