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6월 29일부터 ‘식용곤충 생산단계 안전관리인증기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곤충식품의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농촌진흥청이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활용해 맛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단백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17일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곤충 가공 전문 기업 '(주)오엠오'를 찾아 고소애 단백질 가수분해물 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