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국세청이 35년간 이어온 '세정 셔틀외교'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6월 24일 서울에서 에지마 가즈히코 일본 국세청장을 초청해 제30차 한·일 국세청장회의를 열고, 과세정보 교환과 체납세금 징수공조 분야에서의 성과를 확인하고...
국세청이 해외에 진출한 중소기업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세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해외진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이 동시에 산업단지를 찾아가 세무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국세청 내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