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중증 환자와 소아 중환자 진료를 많이 하는 상급종합병원이 더 많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2026년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하고, 이에 따라 800억 원 규모의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고...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관세청이 30일 발표한 '2025년 기업무역활동통계' 심화 분석 결과, 지난해 수출시장에 새로 진입해 1년 동안 수출 활동을 지속한 생존기업이 1만2602개사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1만2373개사)보다 1.9%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 내 가장 많은 규모다....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구상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청이 팔을 걷어붙였다. 산림청은 2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현장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축적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고산지역 침엽수종의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관세청이 2025년 기업무역활동 통계를 공표했습니다. 이 통계는 국내 기업들의 무역시장 진입, 활동, 퇴출 등 생애주기 전반을 분석한 자료로, 올해는 무역 활동기업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경신하며 우리 경제의 활발한 무역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2025년 한 해...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6월 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조경수를 재배하는 좌구산수목농원 이우희 대표(49세)를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임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초로 7천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수출시장에 새로 뛰어든 기업 수도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30일 발표한 ‘2025년 기업무역활동통계’ 심화 분석 결과, 지난해 수출시장에 신규 진입한 기업(진입기업)은...
앞으로 재발 위험이 높은 희귀 림프종 환자도 본인의 인체 세포를 이용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26일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5건의 안건 중 12건의 규제샌드박스 과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