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관내 호우 상황 이후 산사태 등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임도 및 산사태예방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봄철 산불 피해지의 산사태 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오는 6월 15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후 산림 내에 장기간 방치된 노후 훈증 더미를 정비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약제 훈증 처리 후 3년이 지나 방제 목적을 달성한 훈증 더미로, 피복 비닐이 훼손되면서 산림...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 동안 관계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파쇄지원을 확대한 결과, 산불 발생과 피해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기간은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되며,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해...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5개 시·군 공무원과 현장 예찰·방제 인력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영농부산물 소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불 피해면적이 전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예방 기동단속을 더욱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금주부터 시작되는 이 단속은 이미 3월 14일부터 2주째 이어지고 있는...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소각을 막는 집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봄철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3월1일~7일)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고, 지난 7일에는 봉화군 취약농가를 직접 찾아 수거·파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