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보호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20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산림보호 제도를 더욱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림을 건강하고 체계적으로...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전 직원을 동원해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명과 한식은 조상의 묘를 찾는 전통 명절로, 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산불·산사태 같은 재난에 더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산림청은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림보호법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재난방지법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무주국유림관리소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드론을 전면 투입한다.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산림 인접 마을을 대상으로 '산불 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영암국유림관리소가 봄철을 맞아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국유림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적발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산림은 국민 모두의 공공 자산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산주들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림청은 23일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
산림청이 전국 1만4천여 그루에 달하는 보호수의 건강 상태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림보호법'을 개정했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핵심은 보호수 정기점검 업무를 나무병원에 위탁하도록 명확히 규정한 것이다. 그동안 보호수 정기점검은...
남부지방산림청 산하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윤수일)가 2026년 공·사유림 매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국유림 면적을 확대하고 산림의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매수 대상은 대구광역시(군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