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바비'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부에 위치한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로 북상하면서, 외교부가 현지 체류 중인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비상 대책을 가동했습니다. 외교부는 7월 8일 오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함께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지난주 슈퍼 태풍 ‘신라쿠’가 북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을 강타하면서 정전과 단수, 통신 두절, 공항 활주로와 도로 파손, 항공편 중단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이판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은 현지에 발이 묶여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외교부는 민관협력...
서울=폴리시뉴스 | 2026년 4월 14일 외교부는 태풍 '신라쿠(SINLAKU)'가 사이판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배포됐으며, 태풍의 강력한 영향으로부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