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제23차 주례보고회동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중국 방문 성과와 함께 주요 국정현안에 대해 대통령과 논의했습니다. 주례보고회동은 지난해 7월 7일 첫...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4일 오후 전남 장성군에 있는 황룡농협자재센터를 방문해 중동전쟁에 따른 주요 농업용 기자재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민기 국무총리 비서실장, 김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4월 3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 상황 점검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아세안 지역에 주재하는 우리나라 공관장들을 소집해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0일 오후 3시 30분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 점검을 위한 아세안 지역...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정 혼란을 부추기는 가짜뉴스에 대해 범죄로 규정하고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동시에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4월 9일(목)...
중동 전쟁 위기가 국내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서울에서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열고 건설기업의 금융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