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국내 대표 선사로, 1976년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을...
정부가 글로벌 물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부산을 해양수도권으로 집중 육성하고,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기획예산처와 해양수산부는 지난 23일 오후 1시 부산에서 합동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 예산실이...
해양수산부는 4월 8일 오후 3시 부산에서 HMM 등 해운기업의 본사 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이전기업 지원 협의체(TF)' 첫 회의를 열었다. 이 협의체는 지난달 HMM이 부산 이전 지원방안을 건의함에 따라, 해양수산부 산하 '해운선사 이전협의회' 내에 부산광역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4월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합의서 서명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HMM 노사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해온 협의가 최근 파업 위기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이뤄낸 대승적 결정입니다. HMM은 국내...
해양수산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부산 해양수도 이전 기관 지원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4일 공포된 '부산 해양수도 이전 기관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하위법령으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한 이번 시행령은 관련 기관과 기업의...